AXOS — 회사 일을 AI가 돌게 세팅하고, 매달 운영까지 맡습니다
무엇을 하는지, 어떻게 진행되는지, 어떤 회사에 맞는지 한 페이지로
임태현 | AI 실전 가이드
이 페이지는 인스타에 다 담지 못한 AXOS 서비스 안내입니다. 30분 진단은 DM으로 「진단」이라고 보내주시면 됩니다.
솔직히 저도 처음엔 도구를 하나씩 붙였어요. 챗GPT로 상세페이지 쓰고, 다른 툴로 광고 리포트 뽑고, 또 다른 툴로 재고를 봤죠. 그런데 툴이 늘수록 그 툴들을 이어 주는 사람이 더 필요해졌습니다. 사장이 자리를 비운 날 회사가 멈추는 구조는 그대로였어요.
그래서 방향을 바꿨습니다. 도구를 파는 게 아니라, 사람이 매일 반복하던 업무를 AI가 도는 시스템으로 옮기고, 그 시스템이 매달 굴러가게 운영까지 맡는 것. 저희 회사에서 먼저 그렇게 굴려 봤고, 지금 안내드리는 것은 그 방식 그대로입니다. 남의 사례가 아니라 매일 쓰는 것을 옮겨 드립니다.
목차
- AXOS가 뭔가요 — 운영체제입니다
- 무엇을 붙일 수 있나 — 공통 8 + 업종 팩 3
- 어떻게 진행되나 — 진단 → 세팅 → 운영
- 저희 회사에서 실제로 도는 것
-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/ 이런 경우는 아직 이릅니다
-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
- 그래서 오늘 뭘 하면 되냐면
AXOS가 뭔가요 — 운영체제입니다
한 번 만들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, 매달 도는 구조입니다. 그래서 이름이 AX 오퍼레이팅 시스템이에요.
- 컨설팅 회사는 진단서에서 끝납니다.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려 주지만, 실제로 돌게 만드는 일은 남습니다.
- 개발 외주는 납품에서 끝납니다. 만들어는 주지만 채널·정책이 바뀌면 다시 견적이고, 운영은 고객 몫입니다.
- AXOS는 운영에서 시작합니다. 붙이고 나서가 본편이고, 바뀌면 따라가는 것까지 계약 범위입니다.
도구를 파는 게 아니라, 세팅하고 매달 운영까지 맡습니다.
무엇을 붙일 수 있나 — 공통 8 + 업종 팩 3
업무 흐름을 8칸으로 그리고, 사람이 가장 오래 붙는 칸부터 봅니다. 모듈 단위로 골라 붙이고, 필요 없으면 뺍니다.
공통 모듈 8 (업종 무관)
- 아침 브리핑 — 어제 숫자와 오늘 할 일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옵니다
- 실적 관제 대시보드 — 채널별 매출·비용을 한 화면에
- 임계값 경보 — 재고·광고비·응답 지연이 선을 넘으면 알림
- 웹 자동 수집 — 로그인해야 보이는 관리자 화면의 숫자를 대신 긁어 옵니다
- 문서·서식 자동작성 — 견적·계약·안내문을 규격대로
- 회의록 — 녹음에서 결정사항과 할 일만 뽑아 냅니다
- 사내 질문 봇 — 「지난달 반품률?」을 카톡·슬랙에서 바로 답합니다
- 블로그·SNS 자동화 — 글감 → 초안 → 카드 → 발행까지 (이 계정이 그렇게 돌고 있습니다)
업종 팩 3
- 이커머스·D2C — 채널 재고 동기화 · 발주·입고·출고·송장 · CS 분류와 답변 초안 · 광고 리포트·예산 관제 · 정산 매칭·마진 분석 · 상세페이지·모델컷 · 해외몰 입점·번역
- 병원·의원 — 예약·문의 자동 응대 · 접수·대기 안내 · 수납·청구 대조 · 재방문 리마인드 · 리뷰·평판 관리 · 근무표·교대 배정
- 물류·유통 — 입출고 대사 · 재고 배치·이동 제안 · 피킹·출고 검증 · 배차·운송장 생성 · 반품·회수 추적 · 거래처별 단가·마진
업종 팩이 없는 곳(제조·전문서비스·교육)도 흐름 8칸을 그리는 것부터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.
어떻게 진행되나 — 진단 → 세팅 → 운영
- 진단 (30분, 무료) — 업무 흐름 8칸을 그리고 사람 손이 몰린 칸을 짚습니다. 결과는 진단서로 드립니다. 여기서 「아직 이르다」고 말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.
- 세팅 — 필요한 모듈만 고릅니다. 코드·계정·데이터는 고객사 소유로 넘깁니다. 저희가 없어져도 돌게 만드는 게 원칙입니다.
- 운영 — 매달 저희가 굴립니다. 채널·정책이 바뀌면 따라가는 것까지 계약 범위이고, 월 리포트로 확인하십니다.
저희 회사에서 실제로 도는 것
저희는 온라인 쇼핑몰 여러 개와 B2B 사업을 직접 운영합니다. 아래는 그 회사에서 지금 돌고 있는 것이고, 숫자는 저희 내부 기록 기준입니다.
- 콘텐츠 제작비 — 건당 30만원 → 3만원. 외주로 만들던 상세·소재를 초안 자동 생성 + 사람 검수로 바꿨습니다.
- 주문·발주 리드타임 — 7~10일 → 1~2일. 채널 주문을 한 곳에 모으고 발주·송장 단계를 자동으로 잇고 나서입니다.
- 외부 구독 도구 대체 — 연 약 1,000만원 절감. 주문 통합·상담·협업 툴을 자체 도구로 바꾸면서 벤더 종속에서 벗어났습니다.
- 지금 돌고 있는 곳 — 저희 사업·관계사·고객사 합쳐 12곳.
이 계정의 글·카드·자료·댓글 DM도 같은 구조로 돕니다. 이 페이지에 오신 경로가 곧 데모예요.
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/ 이런 경우는 아직 이릅니다
맞습니다
- 채널·지점이 여러 곳이라 숫자를 사람이 모으고 있는 회사
- 반복 업무에 사람이 묶여 사람을 더 뽑아야 하나 고민 중인 회사
- 도구는 샀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 회사
아직 이릅니다
- 거래·주문이 아직 수기로도 충분한 규모
- 바꿀 업무를 사내에서 정하지 못한 상태
-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경우 — 이때는 먼저 정리부터 도와드립니다
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
- 금액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. 진단 후 견적서로 드립니다. 어떤 모듈을 몇 개 붙이느냐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.
- 구조는 둘입니다 — 세팅(1회) + 월 운영(모듈 수 기준). AI 사용료는 실비입니다.
- 작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모듈 하나(예: 인스타 자동 발행, 아침 브리핑)부터 붙이고 늘려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래서 오늘 뭘 하면 되냐면
딱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. 회사에서 사람이 가장 오래 붙어 있는 업무 한 가지를 적어서 DM으로 「진단」이라고 보내주세요. 30분 안에 그 칸이 자동으로 될 수 있는지, 된다면 무엇부터인지 말씀드립니다.
궁금한 점은 편하게 DM 주세요. 팔로우해 두시면 다음 자료도 바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
이런 기록을 매주 올립니다
광고·재고·CS를 AI로 바꾸면서 실제로 나온 숫자만 씁니다. 잘된 것보다 실패한 걸 더 자세히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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